2013.2.11 Tate modern in London

출처: wikimedia commons

Tate modern

뱅크사이드 발전소를 현대미술을 위한 새로운 미술관으로 개조한 박물관이다.
이 공간에 들어오게 되면 수많은 현대미술의 소용돌이에 자신의 감정 혹은 이성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
세련됨, 세부 표현 등으로 오늘날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건축물 중의 하나이다.

This museum is change from Bank side to museum for modern art.

If you come this space, You could be loss such a hurricane.

Detail, refined something else, There is one of the most loved place in the world.

In front of the Saint Paul's Cathed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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