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0

2013.2.10 In London. Happy new year.



2013.2.10 




오늘은 하늘이형의 소개로 알게된 Alex 집에 초대를 받았다.
Alex는 전형적인 영국인이다.








그리고 한국을 매우 좋아한다.
어쩌면 나보다 더 좋아할지도

저 술은 저번에 여행으로 갔던 북한에서 사왔다고 한다...





Alex의 집에 있던 저걸 뭐라고 하나..
아무튼 풋볼 게임을 무진장 해댔다



우린 금새 지쳤지만


새해 맞이 타국에서 하늘이형의 대단한 엄마손표 떡국, 닭볶음탕, 김치전으로
누구보다도 따뜻한 설날을 맞이할 수 있었고,

이렇게 착한 영국 친구들을 만나게 되어 알차디 알찬 시간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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