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8

2013.2.8 London. food.


2013.2.8 London, Food

& Shopping



보기엔 흡사 뭐같지만
소세지와 라즈베리 그리고 감자으깬것과 어니언의 조합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하눌 브로는 햄벌거 앤 감자칩을


아주 우아하게 먹었고


우린 쇼핑을 마친후 한국식당에서 짬뽕으로 저녁까지 말끔하게
해치워버렸다.


점심은 유로피온에서 저녁은 코리안 푸드로
영국엔 생각보다 많은 종류의 음식점들이 위치해 있다.
모두들 영국 음식이 맛이 없다고 하지만
(물론 아직까진 엄청 맛있는걸 못먹어봤다.)
한 장소에서 이렇게 다양한 음식을 멋진 풍경과 함께 먹을 수 있다는 것 또한
영국, 런던의 새로운 맛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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