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2

Edinburgh.Scotland[2] Palace of Holyroodhouse



Palace of Holyroodhouse 는 엘리자베스 왕비가 Edinburgh를 찾을때 마다 묵는다라고 전해지는 궁전으로 London에 버킹엄 궁전과 같은 역할을 한다.

London에서 버킹엄 궁전은 명소 중 한곳이므로 에딘버러에서도 이곳을 놓칠 수 없었다!

하지만 더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Old Street.
Old Street은 말 그대로 예전의 길을 그대로 보전한 곳으로 마치 영화속에서 볼 수 있는 그런 골목길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그리 와닿지 않는 아름다움이라면 그건 당연히 사진을 닮은 본인의 문제일터,
하지만 막상 이곳을 걷다 보면 마치 영화의 한장면 같다라는 생각이 물씬 든다.
정말 전형적인 유럽의 나라라는 생각을 갖게 해준 골목!





그리고 Palace of Holyroodhouse


Google 에 돌아다니는 사진은 역시..고퀄리티








사실 이곳은 사진 촬영이 금지 되어있었지만
고도의 스킬로 다음과 같이 천장에 한 폭의 그림과 그 주변으로 세밀한 조각의 터치가 보이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궁전 내부 출입은 갤러리와 궁전 내부 이렇게 두분야로 나뉘는데
따로 관람, 혹은 같이 관람도 가능하며 본인은 궁전 내부만 관람하여 약12파운드 정도 비용이 들었다.[학생할인]

솔직히 처음에는 그렇게 내부를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안했지만 막상 들어가니 상세한 설명을 덧붙인 스피커도 제공해 주고, 생각보다 작은 규모이지만 이 나라의 유수한 전통과 그 전통을 보존하려는 노력이 여실히 보여졌다.






궁전 앞부분.



처음 들어감녀 다음과 같은 작은 정원을 관람할 수 있다



내부에 있는 아주 좁은 계단








내부에서 벗어나면 다음과 같은 교회의 흔적이 있는데
폭발에 의해서 교회가 대부분 파괴 되었지만 그 잔해 자체만으로 한편의 예술 작품이 되버렸다.




















이 공원은 그리 크진 않지만 정말 잘 다듬어져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끔 해주었다.
물론 오래된 역사가 눈에 띄어 더욱 값져보였지만.









이곳이 바로 아더의 자리, 
영화 One day의 Hill!
바로 후에 이곳을 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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