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3

&Other Stories,London,영국런칭매장





& Other stories

H&M이 올초 봄 새로운 럭셔리 브랜드 '& Other Stories'를 런칭하였다. 이 브랜드는 선택된 유럽 국가에 한해 현재 오프라인 매장이 있으며 H&M에 본래 존재하는 COS 브랜드보다 더 넓은 범위의 종류의 패션 제품을 다루고자 한다. 이 브랜드의 중요 정신으로는 악세서리, 뷰티 또한 의류만큼 중요하게 접근하는데 따라서 이곳에서의 쇼핑은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듯!

H&M 보다 더 신중하게 선택된 제품으로 이 브랜드는 보다 더 넓은 가격대를 선점하고 있는데 당연히 그에 따라 제품들의 질 또한 H&M 보다 한수위!

H&M은 기존의 'COS'라는 보다 더 고급스러운 세컨브랜드를 이미 보유하고 있지만 또 다시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한 것에 대한 의문이 들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눈 여겨 볼 점은 London Regent Street에 위치한 COS 매장과 &Other Stories 매장은 불과 몇 발자국 내에 근접해 있는데, 물론 H&M 또한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있다(Oxford Circus 중심에 자리를 그냥...쾅) 두 브랜드의 컨셉이확연한 차이점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Background가 없이 매장 방문시 전혀 동일한 브랜드의 가지로 여길 수 없을 정도이다.

&Other Stories는 무엇 보다도 매장 입구에서부터 흔히 화장품 매장으로 가득한 백화점 1층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H&M launched new luxury brand the & Other Stories at the first of this year. This brand usually opened a offline stores selected in Europe countries and treat various fashion products more than COS that existed in also H&M. The main ethos spirit is accessaries, beauty are also important to as well as clothes so that shopping to this place will be expect available to get a both of profits.

Collected more considering things that is tell the reason why the price is a little high than H&M.

Even if H&M also have more gorgeous second brand COS, trying to open a new one that quite occurs curious.



















 매장 1층에 들어서면 각종 악세사리와 Colorful한 의상들에 눈이 매혹되며 더군다나 다양한 Cosmetic 제품으로 여성분들의 발목을 잡기 충분한 듯 하다. 하지만 가격이 그리 착하지 않아 한번쯤 생각하게 만드는

On the first floor, you can easily be tempted by various accessaries, colorful clothes in addition, variety cosmetic products are enough to hold a women's heart. But It need a more have to think about quite expensive price










매장은 1,2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2층엔 다양한 신발들을 편하게 신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이 브랜드 특유의 개성있는 제품들이 눈에 띄여 몇장 담아 보았다.


트랜디 하면서도 유니크함을 동시에 가져가려는 '& Other stories' 의 가치가 제품 곳곳에 묻어나 있음은 물론이다. 흔히들 여성분들은 남자 옷이 더 이뻐보이고 남성분들은 여성 분들의 옷이 더 아름다워 보인다.(지극히 본인 생각)  이 매장에서도 무수히 화려한 의상들로 인해 나조차도 매혹 되었지만 단순히 여성을 위한 의류만 판매한다는 점이 큰 단점이라면 단점.
하지만 아직 런칭 초기이기에 나중을 한번 기대해볼만 하지 않을까.

한국에 없는, London에 런칭한지 얼마되지 않은 Hot 한 브랜드 매장을 방문해 보는 것도 새로운 재미가 되지 않을까


On the second floor, (1floor in British) There is convenience place to wear shoes and a lot of unique products.

&Other stories tries to be trendy and unique are easy to find to almost products. Women prefer the mens wear but men prefer the women wear(Just my opinion)
This shop is also have a lot of clothes that effected me to want to buy. Although that is weakness. Even if I want to but something, I can't. This brand launched just few months ago, so there are a lot of chance to be more bigger and create new part. I hope so.

Visiting fascinate place where exists only London is also one of hilarious method to enjoy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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