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7

London life eating.



Glorious afternoon in London at that time there are a lot of people who eager to need sunshine come out the road and easy to see that on the road. Natural behavior in a road is the life that I always define European's life so I try to do like them.
At the first is perfect, but when we start to eat weather was getting cloud and windy.
Actually we can't enjoy food exactly, but looks like European I think.

영국 사람들은 보통 날씨가 좋으면 길거리로 나온다. 비타민 B?D?가 부족하다나 뭐라나, 어찌되었건 길거리로 모두 약속이나 한듯이 나와서 햇빛을 마음껏 누린다. 그리고 흔히 펍이나 레스토랑에도 벤치, 의자가 구비되어있어서 다들 실외에서 즐기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이런 모습이 본인이 바라던 유로피언, 영국인의 모습이라고 나름 정의를 내렸었다.
그래서 날씨가 좋은날 무작정 레스토랑을 찾았고, 한번 유럽틱해져보고자 시도한 음식은 매우 훌륭했으나, 식사가 시작되는 동시에 날씨도 흐려지기 시작해서 도저히 맨정신으로 즐길수가 없었다.
물론 음식은 완벽했지만, 아직은 날씨가... 부족했다. 그래서 겉보기엔 완벽?!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