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8

London Green Park.Marvelous weather


The Green Park is a park in the City of Westminstercentral London - one of the Royal Parks of London. Covering 19 hectares (47 acres),[1]it lies between London's Hyde Park and St. James's Park. Together with Kensington Gardens and the gardens of Buckingham Palace, these parks form an almost unbroken stretch of open land reaching from Whitehall and Victoria station to Kensington and Notting Hill.
By contrast with its neighbours, Green Park has no lakes, no buildings and few monuments, having only the Canada Memorial by Pierre Granche, the Constance Fund Fountain and the RAF Bomber Command Memorial, opened in 2012. The park consists entirely of mature trees rising out of turf: parkland; the only flowers are naturalized narcissus. The park is bounded on the south by Constitution Hill, on the east by the pedestrian Queen's Walk, and on the north by Piccadilly. It meets St. James's Park at Queen's Gardens with the Victoria Memorial at its centre, opposite the entrance to Buckingham Palace. To the south is the ceremonial avenue of The Mall, and the buildings of St James's Palace and Clarence House overlook the park to the east. Green Park tube station is a major interchange located on Piccadilly,Victoria and Jubilee lines near the north end of Queen's Walk.



Green Park

The Green Park is a park in the City of Westminister, central London, - one of the Royal Parks of London. Green Park has no lakes, no buildings and few monuments, having only the Cnada Memorial by Pierre Granche. 

Green Park 는 Central London 에 위치한 공원으로써 버킹엄 궁전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드높은 나무들로 둘러 쌓여져 있으며 아쉽게도 공원 중간에 흐르는 강은 찾아볼 수가 없지만 드넓은 들판과 높게 솟은 울창한 나무를 통해서 충분히 만족을 느낄 수 있다.
더군다나 이곳의 공원은 도심 중앙에 위치해서 손쉽게 사람들이 오고갈 수 있으며 피곤에 찌든..? 직장인들의 쉼터가 되어 준다.


공원은 Green Park Station에서 나오면 바로 만날 수 있는데, 
날씨가 좋다면 이렇게 벌러덩 다들 누워있기 쉽상




최근에 심은 것으로 보이는 이름 모를 꽃들도 다수 심겨져 있고






길을 사이에 두고 드높게 솟은 나무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 나라는 정말 자연, 건축 이거 두가진 정말  기가막히게 보존을 잘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무가 저렇게 솟으려면 100여년의 세월이 흘렀을텐데 물론 다른 곳의 나무를 가져다가 심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예전의 것을 오랫동안 보존했다는 것 자체가 참으로 다른 문화적 차이라고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런더너인양 따사로운 햇살을 허벅지로 다 받아내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남.






한국인의 정서상(본인 기준) 일명 피크닉[: 공원으로 나가서 햇볕을 쬐면 여유를 즐기는 행위]을 한다는 것은 그만한 준비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곳에서는 태양을 보기가 쉽지 않아서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비타민을 따로 복용한다고 한다. 따라서 햇살이 좋은 날엔 무작정 공원, 길거리로 나아가 햇볕을 마음껏 만끽하는 행동들을 손쉽게 볼 수 있다.
물론 런더너인양 햇볕을 쬐러 나가는 것도 좋지만 본인의 소견으론 건강을 위해서 자연의 선물인 태양의 햇살을 만끽하러 나간다면 더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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