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5

Lichtenstein.Tate modern.



Lichtenstein








Lichtenstein
was an American pop artist. During the 1960s, his paintings were exhibited at the Leo Castelli Gallery in New York City and, along with Andy WarholJasper JohnsJames Rosenquist, and others. He became a leading figure in the new art movement. His work defined the basic premise of pop art better than any other through parody. His work was heavily influenced by both popular advertising and the comic book style. He described Pop Art as, "not 'American' painting but actually industrial painting"


로이 리히텐슈테인
은 미국 팝 아티스트로 새로운 아트의 움직임에 주도한 인물 중 한명이다.  그의 작업은 유명 광고와 코믹book에서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는 "팝아트는 미국인의 페인팅이 아니다. 하지만 확실한 산업 페인팅이다." 라고 정의하였다.

<From Wikipedia>





A central figure of American pop art, Roy Lichtenstein (1923-1997) is one of the most influential artists of the 20th century. In the early 1960s he broke with the precepts of the 20th century. In the early 1960s he broke with the precepts of abstract expressionism and hit upon a new concept of painting inspired by comic strips, advertising and mass culture imagery. The paintings sere an instant sensation, provoking both delight and outrage. Over the following four decades, Lichtenstein's work became internationally known for the  visual power of his iconic paintngs and his combination of 'high' and 'low' art.

This retrospective, the first comprehensive account of his art since his death, reassesses Lichtenstein's enduring legacy. His celebrated pop subjects are followed by series of Brushstrokes, Mirrors, Entablatures, Perfect/Imperfect paintings, as well as his explorations of art historical movements, from classicism to art deco to cubism. The exhibition closes with two of his last series, Nudes and Chinese Landscapes : they suggest new directions in a career that remained dynamic up until the artist's sudden death aged 73.

미국 Pop 아트의 중심에는 20세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아티스트 중 한명으로 Roy Lichtenstein(로이 리히텐슈테인1923-1997)가 있다. 1960년대 초기 그는 20세기의 수칙과 추상적 표현을 깨뜨렸으며 새로운 컨셉의 comic strips, 광고, mass culture imagery를 나타내었다. 그러한 페인팅을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으며 기쁨,분노를 동시에 입증 시켰다. 40년을 앞서 그의 작업은 국제적으로 강력한 페인팅 아이콘으로써 그를 재탄생 시켰으며 high, low 아트를 결합 시켰다.

그의 죽음 뒤에 그의 art를 처음으로 이해하는 이 회고전은 그의 업적을 재평가한다. 그의 pop 주제들( Brushstrokes, Mirrors, Entablatures, Perfect/Imperfect paintings )은 미술 역사 classicism 에서 deco, cubism의 움직임에 재탄생을 불러 일으켰다. 이 전시는 그의 마지막 시리즈 두개로 마무리를 하는데 바로 Nudes 와 Chinese Landscapes 이다. 이것은 아티스트의 갑작그러운 죽음 73세까지 다이나믹한 작업으로써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업적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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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Tate modern 에서 전시중이며 £14로 입장 가능하다.
기간은 ( 2/20 - 5/27 )



전시는 총 13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의 연대별로 시도하였던 작품들을 차례대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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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1 : Brushstrokes



Lichtenstein's pop Brushstrokes are usually seen as parodies of abstract expressionism, the movement that dominated American art in the 1950s. Unlike the emotionally charged, slashing strokes of Jackson Pollock or Willem de Kooning, Lichtenstein did not present the brushstroke as the spontaneous expression of the artist's feelings, but rather as the result of a controlled act.
The irony is that mechanically reproduced image of the brushstrokes and deciede instead to paint them by hand.

리히텐슈타인의 Brushstrokes 아트는 보통 추상적인 표현으로써 보여지는데 이것은 1950년대 미국 미술에 기부가 되었다. 정서적으로 다른 slashing strokes 의 Jackson Pollock 혹은 Willem de Kooning, Lichtenstein은 다른 Brushstroke의 자발적인 아티스트의 감정의 표현으로서의 성향이지만, 보다 더 조절된 작업의 결과물을 나타내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작가는 포토그래픽 작업을 피하였다. 다시금 기술적인 생산으로써 이때의 작품을 생산하는 것을, 대신에 그는 손으로 작품을 페인팅하는 법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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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2 : Early Pop





In the 1950s, Lichtenstein struggled with an abstract expressionist style to find his own identity as a painter. Towards the end of that decade, he started to experiment with cartoon imagery, immediately setting up a dichotomy between artistic form and popular commercial content.

Look Mickey 1961 was a breakthrough for the 37-year-old Lichtenstein and set the course of his career. Based on an illustration, it is considered his first pop painting.

1950년대 작가는 추상표현에 맞서 자신의 페인팅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투쟁하였다. 이 시대의 끝무렵 그는 만화의 이미지를 이용해 작업을 실험하였는데 즉시 아티스트의 형태와 유명한 상업의 형태로 양분 되었다.

Look Mickey 작품은 일러스트레이션에 기초한 작품으로 그의 첫번째 팝아트 페인팅 작품으로 꼽힌다.

Andy Warhol, Claes Oldenburg 그리고 다른 미국 팝아티스트와 어깨를 나란히 작가는 상업과 파인아트의 충돌을 자아내었다. 비평가 Roland Barthes는 그에 대해 : "푸가(한개의 주제에 대해 2개의 대화가 오가는 푸가)인 2개의 목소리가 있다. 하나는 이것은 예술이 아니야, 다른 하나는 동시에 나는 예술이야" 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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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3 : Black and White



Lichtenstein used a black-and-white palette in this series of paintings of everyday functional objects. Yet the sources he drew from for Tire 1962 and Ball of Twine 1963 were not the objects per se, but stark graphic renderings that he adopted from anonymous illustrations in newspapers and mail-order catalog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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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4 : War and Romance

War and Romance 라는 주제는 그를 또한번 유명세를 타게 하였는데 이 주제의 아이콘은 성공적이었으며 'Whaam! 1963' 작품은 그가 어떻게 그의 소스를 이미지화하는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Cropping, eliminating, deleting 등으로 로켓의 수평으로써의 방향과 드라마틱한 폭발, 그럼으로써 보다 더 무게 감을 주는 적, 단순히 전쟁의 dogfight가 아닌 구성적인 선의 행위인 것이다.
그는 '나는 테크니컬하고 매우 제거되며, 엔지니어링의 드로잉 기법에 흥미가 있다' 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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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5 : Landscapes/Seasca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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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6 : Mo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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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7 : Art about Art




그는 과거의 아티스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작품을 제작하기도 하였다.




Room 8 : Artist's studios

Room 9 : Mirrors and Entablatures

Room 10 : Perfect/Imperfect

Room 11 : Late Nudes

Room 12 : From Alpha to Omega:Early Abstractions and Late Brushstrokes

Room 13 : Chinese Landscapes






총 13개의 이루어진 방의 구성을 지나다보면 그의 작품 흐름을 전반적으로 겪어볼 수가 있다. 우리가 흔히 스쳐지나가면서 보던 그림들이 그의 작품이었다는 사실을 깨닫을 수도 있을 정도로 그 가짓수가 다양한데 그의 작품의 특징중 하나는 수많은 dot점을 그림에 두어 명암효과를 극대화 하였고, 그로 인해서 더 차갑고 상업적으로 느껴지는 팝아트를 잘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점들은 구멍이 뚤린 판으로 인해 생겨나며 매우 기계적인 작업의 특성을 여지없이 나타내어 준다.

가끔은 이런 아트갤러리를 돌아다닐때마다 무엇이 이 작가, 작품을 그렇게 유명하게 만들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곤 한다. 단순히 본인의 시각으로써 길어봤자 1-2시간내에 모두 훑어볼 수 있는 작품들이지만 훑어보는 시간은 2시간, 작품 하나를 만드는데는 20시간,20일,200일 그 이상이 걸릴 수 있으며 그로인해 200명,2000명,20000명의 사람들이 영감을 얻고 20만원,200만원,2000만원 그 이상의 상업적인 가치를 창출함은 물론이고 동 시대의 문화와 사회에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해본다면 지금 본인이 생각하는 왜 유명할까? 라는 질문은 그저 어리석음을 혼자 되내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어떤 작품을 보는데 조사를 하듯이 관찰을 하듯이 이 작품의 기원과 가치와 영향력을 생각하면서 본다면 그건 공부를 하러 전시회장을 찾는 것이지 즐길 수 있는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lichtenstein 는 유명한 팝아트 작가 중 한명이고, 팝아트는 예술과 현실 사이의 벽을 조금 더 가깝게 만들어 준 징검다리 역할을 한 분야로써 일반사람들도 쉽게 접근 가능하며 흥미를 느끼기 용이하게 만들어 주었다. 우리는 지금 그런 작가의 작품을 보고 있는 것이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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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ate.org.uk/whats-on/tate-modern/exhibition/lichte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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